지금 올라오는 사람들의 의견들을 봤을 때는
1호선 : 연천구간을 제외하고 홍성역 개통은 천안-신창 구간이 2030세대가 타는 역은 아니거늘 홍성까지 연장한다는 것은 좀 아이러니...
2호선 : 신정지선 연장이 언급되었다지만 기술적으로 안되는 것으로 입증되었으며 원종-홍대입구선으로 차선책 도입 중에 있습니다.
3호선 일산선 연장 : 언급했다고는 해도 효율성 제로로 백지화되었으며 21세기 이내에 연장은 없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4, 5호선 : 지금 진행중인 연장선 외에는 언급이 없었습니다. 4호선 과천지식정보단지역이 언제 개통될 지는 모르겠네요.
6호선 : 의견충돌 및 잡음이 심한 노선이라 남양주 근처까지 연장하는 것은 물론 신내역 개통도 힘들 것 같네요.
7호선 : 연장공사 회사가 부도가 나 버리면서 21세기 이내에 청라는 물론 석남은 반 세기가 지나도 개통이 어려울지도 모르겠습니다.
8호선의 판교구간이랑 별내구간 : 각각 이재명이라는 사람이랑 남양주시에서 추진하는 것은 맞지만 별내는 삽도 안 떴는데 근황이 불투명하고
성남 구간은 판교트램을 도입해서 환승시키겠다는 건데 제대로 될 지는 미지수이고 우남역은 대체 뭐 때문에 신설하는 것인지요?
9호선 : 지금 말 많은 구간이면서 뉴스에도 몇 번 나왔던 구간인데, 증결? 6량인데도 혼잡도가 줄어들까요? 8량이면 공기수송일 확률이 높아지고
고덕 구간은 삽도 안 떴는데 확정되었다는 것은 그만큼 연기되었다는 증거가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월곶판교선 / 성남여주선 / 중부내륙선 : 왜 3노선을 언급했냐면 이 세개의 노선을 하나로 직결하겠다는 거긴 합니다.
아무리 그래도 인천공항에서 최대 거제까지 가는 노선? 좀 위험한 모험 같아 보입니다. 문경까지만 가도 되는데....
경의중앙선 : K300번대랑 K100번대를 같이 쓰는 곳이긴 하지만 훗날 연장되면 역 번호를 다 갈아 엎어야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지금 지평역이랑 효창공원앞역이 개통 중에 있지만 그 이외의 연장은... 통일도 안되었는데 문산-도라산 구간을 전철화시키겠다는 건 무슨 의미죠?
수인분당선 : 수인선은 다 지어지기는 한데 직결은 될 것 같으면서도 안되는 아이러니한 상황. (7호선과 똑같은 회사가 지었는데 부도남)
경춘선 : 노선구조가 경의중앙선하고 직결되기가 좀 어려워 보입니다. (itx-청춘만 다니는 것만 봐도 불가능)
상봉역에서 끊었다는 것 자체가 미스판단력. 이럴 거라면 망우역에서 갈라지고 합쳐져야 직결이 될 가능성이 높아졌을 수도....
인덕원-수원선 : 4호선 직결은 물 건너갔고, 삽도 못 떴는데 이대로 백지화 될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신분당선 : 제가 봤을 때는 강남역 위로는 개통하기가 사실상 어려워 보입니다. (선거용으로 짓는 공약은 제가 봤을 때 물거품이 될 가능성 상당히 높습니다.)
용산역도 마찬가지구요. 호매실 연장은 BC값이 딸려서 사실상 광교역까지만 짓게 될 거 같습니다.
공항철도 : 영종역이랑 마곡나루역 개통 말고는 더 이상 개통할 역이 없어 보입니다.
인천 지하철 1호선 : 송도랜드마크시티역이 2020년에 개통하고 계양역 이후로 개통이 있다고는 해도 저게 진짜 될 지는 미지수입니다. 가뜩이나 검단연장은 백지화되었는데...
인천 지하철 2호선 : 지선계획이 있다고는 해도 그게 수송에 효율성이 있을 지는 미지수입니다.
인천 지하철 3호선 : 재정난이 심각해 백지화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대전 지하철 1호선 : 판암 이후로 연장이 있다고는 하지만 백지화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대전 지하철 2호선 : 말도 많고 탈도 많은 노선인데 대전시장이 고집 부리다가 당선무효형 선고 된 이후로는 백지화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기타 대전 지하철 노선 : 미래철도 가보니까 5호선까지 하겠다고 하는데 너무 헛된 꿈이 아닌가 생각해봅니다.
광주 지하철 1호선 : 제 생각엔 이 노선을 폐선하고 다른 용도로 쓰는 것이 나아 보입니다. (ex : 박물관이나 지하상가로 썼으면 함)
광주 지하철 2호선 : 시민단체의 반발이 심해서 의견충돌이 잦아지다가 결국은 백지화 시킬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기타 광주지하철 노선 : 3호선도 짓겠다고는 하는데 너무 헛된 꿈이 아닌가 생각해봅니다.
대구 지하철 1호선 : 양방향 연장은 무난하게 진행 중인데 창녕 쪽으로 연장? 이건 좀 미지수인 것 같습니다.
대구 지하철 2호선 : 성주 쪽으로 연장이 있기는 한데 이게 될 지는 모르겠네요. 공기수송이 날게 뻔해서....
대구 지하철 3호선 : 동명역으로 한 정거장 연장이랑 신서 연장이 있다고는 하는데 제대로 될 지는 미지수입니다.
부산 지하철 1호선 : 연장구간 역명은 좀 아쉽습니다. 종착역명이 다대포역이라고 생각했는데 다대포 해수욕장역이라... 종착역만 따지고 봤을때는 제일 길군요.
부산 지하철 2호선 : 동부산 연장은 물 건너갔고, 양산종합운동장이라는 가칭역을 하나 연장시킨다고는 하는데 이 역과 환승노선인 노포-북정선이 제대로 될 지 미지수입니다.
부산 지하철 3호선 : 절대 연장을 못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부산 지하철 4호선 : 미남-서면 연장이랑 기장연장 나아가서 일광이라는 가칭역까지 연장이라는 의견이 난무하는 노선입니다. 기장은 몰라도 일광? 쉽지 않을 것 같습니다.
서울 경전철 : 이미 개통예정인 우이신설선은 논외로 칩니다. 서부선과 신림선을 직결하자는 의견이 있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직결되면 좋겠지만 신림선이 이미 착공중에 있으니 직결이 될 지는 모르겠네요. 서울대 구간에 신림선이 개통된다면 2호선 서울대입구역은 좀 바뀌었으면 합니다.
목동선? 목동선이 개통된다고 중부운수 버스 노선 탑승객이 경전철로 옮겨질지는 모르겠습니다. 러시 아워 때 중부운수 노선들이 가축수송일 정도로 많이 타지는 않을 텐데 말이죠.
면목선은 북부운수 노선들이 잘 버텨주고 있는데 굳이 지을 필요가 느껴지지를 않습니다. 북부운수 노선 탑승객들이 면목선으로 딱히 많이 옮겨지는 것도 아니고...
4호선 진접, 5호선 하남 있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