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변역 자체가 강원랜드에서 돈 탕진하고 동서울터미널로 온 도박중독자들 많은 역인데이미 3번이나 난간형 스크린도어(1.5m) 넘어서 자살한놈 있었는데 왜 난간형 스크린도어 유지하지.예전에 반밀폐형(3.0m)으로 교체 검토한다고 했더니 흐지부지됐네.
문구가 잘못된거같다. 도박중독에서 벗어나는 가장 빠른 비상구가.. 저기서 뛰어내리라는거 같잖아.
문제는 돈...
돈인건 둘째고 저기 민자시공으로 알고있음
그런놈들이 스크린도어 바뀐다고 자살 안할거같음?
그냥 읽으면 적힌 문구가 뒤지라고 말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