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시당초 저렇게 장기적으로 고려하면
대한민국 인구 자체가 2030년쯤을 피크로 점차 감소할 예정이고

호남 자체도 현재 인구가 충청권에 밀렸고
현재 인구가 늘만한 호재도 타 시도에 비해 딱히 많아 보이진 않는데

재정건전성을 위해선 글처럼 어디를 지나가냐가 아니라
어디를 빼냐도 논의해봐야 되는 게 아닐까
기사 찾아보니 2018년이 광주 인구 피크고 점차 감소할 거라는데

구도심 재생이니 뭐니 해도 지금 도시 사이즈를 유지 가능할까
몇몇 곳이 슬럼화되거나 특정 지역 거주 인구가 극도로 떨어질 수도 있을텐데, 그런 것도 고려해봐야 되는 거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