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에서 대다수 사람이 동광양에 사는 건 팩트이고 아마 소득비중도 동광양이 다른 광양 내 지역 압도할텐데
광양역위치가 순천에 가깝고 많은 사람이 사는 동광양에는 멀어서 순천역이나 광양역이나 별반 차이 없는 상황이고
광양시청 주변 거주자들은 철도 교통에서 완전히 소외되서 다 같이 금호고속을 이용하고 다니는 현실이...
하동역 진상역은 살아남고 그나마 동광양에서 가까운 옥곡역은 사망
마음 같아서는 광양-진상역 구간 밀고 순천역 - 동광양역- 하동역으로 갔으면 좋겠다는
PS. 초짜라 잘 몰라요
밑짤의 9.25km 구상 정도면 거의 보성 - 화순 사이의 드리프트 아닌가. 동광양 수요를 잡아야 하는 게 옳다고 하더라도 그게 복선전철화를 추진하는 목적, 이유와 상충하고 그로 인해 추가 발생할 비용이 수익을 초과하게 된다면 오히려 우선순위에서 한없이 밀려날 거라고 봄. 연계교통망 활성화 정도가 그나마 대안이라면 대안일텐데.
ㄴ 연계교통 활성화가 답이긴 한데 시내바스 배차간격 30-1시간인 대중교통 막장동네라 기대하기 어려운 부분이라 조금 슬프네요
광양역은 읍내 주거단지-광양역-세풍리 산단을 빨리 개발하고 대중교통을 발전시키지 않는 한 답이 없음 최소한 세풍리 산단이라도 존나 꽉 들어차서 출장수요라도 있어야하는데 아직도 허허벌판... 아니면 순천역-덕연동-신대지구-광양 세풍리 연결이라도 하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