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14&aid=0003586720
현대로템은 필리핀 현지 시행청인 ULC사와 5300억원 규모의 마닐라 지하철(조감도) 사업 계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에 수주한 사업은 마닐라 내 퀘존 시티의 노스 에드사역에서 불라칸주에 있는 산호세 델몬테역을 연결하는 신규 노선 사업이다. 현대로템은 이 노선에 투입될 전동차 108량과 신호, 통신, 전력 등 기전 시스템을 오는 2019년 하반기까지 제작.납품할 예정이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