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나마 한국처럼 전동차의 출입문이 일체화되고 표준화돼 있으면 괜찮은데, 전동차의 출입문 규격이 제각각인데다가, 전동차 출입문을 다 여는 게 아니고 일부는 닫고 일부는 여는 방식을 채용한 곳은 스크린도어라는 게 약간 애매할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듦.