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업용 인증 안받고 인증 고려하고 만든 차량도 아니라서 인증 받는것도 불가
애초에 테스트 차량이기 때문에 승객 탑승이 곤란함. 양산형은 설계가 바뀌잖아? 거기에 기레기들이 득달같이 달라붙어서 안됨. >"명절 수송 시험용 열차로...승객들이 테스트용인가?" 이렇게 헤드라인 뽑고 구토부에서 종용해서 "코레일이 문제", "민영화를 해야한다" 라면서 몰아가면서 극딜할게 불보듯 뻔함.
거기다 코레일 소유도 아님
선로용량 포화 상태에서 문제라도 생기면..... 그래서 시운전은 평시에 하는거지
생각좀해라 문제생기면 니가 책임질래?
철도안전법에 걸림.
영업용 인증 안받고 인증 고려하고 만든 차량도 아니라서 인증 받는것도 불가
애초에 테스트 차량이기 때문에 승객 탑승이 곤란함. 양산형은 설계가 바뀌잖아? 거기에 기레기들이 득달같이 달라붙어서 안됨. >"명절 수송 시험용 열차로...승객들이 테스트용인가?" 이렇게 헤드라인 뽑고 구토부에서 종용해서 "코레일이 문제", "민영화를 해야한다" 라면서 몰아가면서 극딜할게 불보듯 뻔함.
거기다 코레일 소유도 아님
선로용량 포화 상태에서 문제라도 생기면..... 그래서 시운전은 평시에 하는거지
생각좀해라 문제생기면 니가 책임질래?
철도안전법에 걸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