쓸데없이 남 걱정해주면서 돈 퍼주려고 하는 천성이 자발적인 호구.
버스회사 코레일 걱정하면서 버스 요금 두배로 주고 타고 싶다고 말하고 KTX요금 올리고 싶다고 말함. 뭐 합리적인 요금 선은 시장경제에서는 공급과 수요 법칙에 의해 적절하게 형성된거고 전문가들이 지금의 교통요금이 적절하다고 판단해서 너희들보다 훨씬 더 똑똑한 사람들이 다 생각을 하고 책정한 요금인데 '나는 회사 걱정해서 돈을 더 주고 타고 싶어요' 하는건 이해가 안돼... 차를 살 때도 '유럽에서 쏘나타 4000만원인데 우리나라에서 현대가 너무 퍼주면서 장사하고 있어요! 현대차를 생각해서 쏘나타를 4000만원 주고 사고 싶어요' 이럴거임?ㅋㅋㅋㅌ
버스회사 코레일 걱정하면서 버스 요금 두배로 주고 타고 싶다고 말하고 KTX요금 올리고 싶다고 말함. 뭐 합리적인 요금 선은 시장경제에서는 공급과 수요 법칙에 의해 적절하게 형성된거고 전문가들이 지금의 교통요금이 적절하다고 판단해서 너희들보다 훨씬 더 똑똑한 사람들이 다 생각을 하고 책정한 요금인데 '나는 회사 걱정해서 돈을 더 주고 타고 싶어요' 하는건 이해가 안돼... 차를 살 때도 '유럽에서 쏘나타 4000만원인데 우리나라에서 현대가 너무 퍼주면서 장사하고 있어요! 현대차를 생각해서 쏘나타를 4000만원 주고 사고 싶어요' 이럴거임?ㅋㅋㅋㅌ
원래 인간이란 이타적이고 배려하는 합리적 모습인것인데 오직 조센징과 짱개등 더러운 똥양인들만 자기 중심적, 이기적이고도 집단적인 모순된 모습을 보이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저건 이타적인게 아니라 그냥 호구인데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병신들이 자기가 벌어서 끊고 타는게 아니라 용돈 타서 끊고 타니까 피부로 안느껴져서 그럼
난 코레일 망하는 꼴 보고싶지 않은 마음도 있고... KTX는 솔까 특정 요일, 시간대에 표가 너무 빨리 매진되니까 그런 현상 좀 완화되길 바라는 마음도 있고 무궁화는 질 떨어지는 거지 새끼들 좀 덜 탔으면 하는 마음도 있어서 그렇다 ㅋㅋㅋ
코레일 망하는 꼴 보고 싶지 않은 것도 자발적인 호구라고 생각한다면 어쩔 수 없고 ㅋ
합리적인 요금 선은 시장경제에서는 공급과 수요 법칙에 의해 적절하게 형성된거고 -> 과연 그럴까? KTX 피크 시간대에 매진 속출하고 터져나가는데? 그리고 공기업이 시장경제의 법칙을 그대로 적용하여 가격을 결정하는 것도 현실적으로 힘든거고...
그리고 니 말대로 하면 코레일 경영 정상화가 힘들어져서 민영화충만 좋은 일 시킨다는건 알고 글 쓰는거니? 어차피 코레일, 민영화충 둘 중 하나 좋은 일 시키려면 코레일 좋은 일 시키는게 낫지 ㅋㅋㅋ
이러니까 헬조선에서 철도사업에 민자투자하기 싫어지지
정치인들이 시민들 눈치보면서 간당간당하게 파산해서 죽지않을선으로만 강제로 낮은요금 책정하는거지 뭔 전문가가 책정이여
허수아비 공격 잘봤고요
그렇게 생각안하는데? 니망상아님?
입교머학=좆전우체국, 110.70/ 네다음 병신 헬무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