쓸데없이 남 걱정해주면서 돈 퍼주려고 하는 천성이 자발적인 호구.
버스회사 코레일 걱정하면서 버스 요금 두배로 주고 타고 싶다고 말하고 KTX요금 올리고 싶다고 말함. 뭐 합리적인 요금 선은 시장경제에서는 공급과 수요 법칙에 의해 적절하게 형성된거고 전문가들이 지금의 교통요금이 적절하다고 판단해서 너희들보다 훨씬 더 똑똑한 사람들이 다 생각을 하고 책정한 요금인데 '나는 회사 걱정해서 돈을 더 주고 타고 싶어요' 하는건 이해가 안돼... 차를 살 때도 '유럽에서 쏘나타 4000만원인데 우리나라에서 현대가 너무 퍼주면서 장사하고 있어요! 현대차를 생각해서 쏘나타를 4000만원 주고 사고 싶어요' 이럴거임?ㅋㅋㅋ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