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요금을 투기꾼이랑 연관시키지 않나 광교에는 대학생들이 사는 오피스텔도 많이 들어와있고 집값을 떠나서 우리나라에선 비싼건 사실인데 요금인하를 핌피로 표현하고 막상 자신들이 타고다닐건 아니고 남의일이니 비싸던 상관없는것이고 교통요금 200원씩 올라갈때마다 국민들 원성이 얼마나큰데 그사람들 모두 핌피인가? 500원 800원 큰차이는 아니지만 이게 한달 일년 누적되면 부담스러운것도 사실일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