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원래 항공쪽에 관심이 있는 사람입니다.
다름이 아니고 당시에 공군에 계셨던 분에게 1953년 말~1954년초 사이에 자기 소속부대 부대장이 경비행기를 타고 사천비행장(지금의 사천공항)에서 대구로 잠시 다녀온 일이 있는데, 다녀올 때 지상에 깔린 철도를 따라서 올라갔다는 이야기를 전해들었습니다.
혹시 당시에 대구와 사천 사이에 철도가 있었나요? 그리고 당시의 철로가 어떻게 깔려 있었는지 지도상으로 알 수 있는 자료를 찾을 수 있나요?
저는 원래 항공쪽에 관심이 있는 사람입니다.
다름이 아니고 당시에 공군에 계셨던 분에게 1953년 말~1954년초 사이에 자기 소속부대 부대장이 경비행기를 타고 사천비행장(지금의 사천공항)에서 대구로 잠시 다녀온 일이 있는데, 다녀올 때 지상에 깔린 철도를 따라서 올라갔다는 이야기를 전해들었습니다.
혹시 당시에 대구와 사천 사이에 철도가 있었나요? 그리고 당시의 철로가 어떻게 깔려 있었는지 지도상으로 알 수 있는 자료를 찾을 수 있나요?
대구-경부선-삼랑진-경전선-진주-진삼선-사천 이게 최선일텐데
그게 50년대에도 있었던 노선인가요?
진주에서 사천까지 실제 존재했던 노선은 맞아요. 나머지는 지금 존재하는 경부선, 경전선
진주에서 분기되는 노선은 지금 현재로썬 사천공항 인입선으로 활용중
바로 가는 것은 아니고 다른 쪽으로 돌아서 가는 경로군요. 그럼 혹시 50년대 철도 노선 자료를 찾으려면 무엇을 참고하는 게 가장 좋을까요?
사천선 있어 경부-경전-사천 직통
ㄴ 관보서도 나오지 않곤 하니..음 뉴스아카이브나 관련 서적 봐야하지 않을까요.
감사합니다. 위에 따로 글 썼는데 제가 가진 자료 중에 있더라고요.
개양에서 사천,삼천포 철도있었고 1979년인가 하여튼 그때까지 비둘기 1왕복 운행햇고 1968년쯤인가 대한항공에서 대구-진주 간 여객기 상업운행했다..이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