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어디에 역을 놓을지 기본 계획 정도는 이미 다 짜 놨으려나?


통일되어서 동해선이 완성된다고 가정할 때

그 옛날 70년대의 경포대 쪽으로는 왠지 못 낼 것 같고, 대신 강릉 도심 북쪽의 산대월리로 조금 올려 빼서 북상시킨다고 하면



연곡 - 주문진 - 남애 - 인구 - 기사문 - (현북) - 양양국제공항 - 양양 - 낙산도립공원 - 물치 - 속초 - 아야진 - 죽왕 - 고성 - 거진 - 화진포 - 제진


이렇게 갈... 가능성은 없겠지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