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임정산 곤란 / 당사자들 의지 없음 / 차량 새로 필요 (크리티컬) / 구배문제 때문에 못하는거라고 보는데 요금징수 못하는건 아닐거같다



일단 대충 지금 말하는게 분당선 수원~미금까지 급행 준해서 운행 -> 미금(분당) - 정자(신분당) 연결선으로 신분당선 입선 -> 신분당선 내 열차로 운행이잖아


그러면 강남 양재역에는 환승게이트 있으니 거기서 찍으면 정자~강남/양재간 신분당선 탑승으로 간주하고 환승운임 수수하면 되는거고 신분당선 내 역에서 내리면 정자~내린 역 운임 수수하면 되는 거 아님?


굳이 문제라면 나중에 신분당선이 화서까지 연장되면 1) 화서 -> 수원 -> 신분당 + 분당 직통급행 -> 강남이랑 2) 화서 -> 신분당 쭉 타고 -> 강남이랑 구별 어떻게 하냐가 문제 좀 될 수 있을 거 같은데 이건 찍은 게이트 기준으로 하면 별 문제 없을 거 같음



물론 차량 문제 생각하면 이거 될려면 한 2030년에나 가능할까 싶다. 그래도 되면 좋은 거 같은게 현재 정자~강남 17분이고 분당선 급행이 망포~미금 19분이니까 두개 단순히 붙이면 약 40분만에 영통~강남 주파한다는건데 강남 가는 광역버스는 초토화시킬수 있을지도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