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은 국군수송사령부 예하부대 호송대대 호송3중대 인원이다.


신상에 대한 질문 제외하고 다 답해줌미..


차장차 수도 없이 타봤고 


기관사가 운전하는데 바닥에 걸터앉아 간적도 많고 이야기도 나눔.


화물열차부터 시작해서 군전세객차 승무원까지, 기찻길이 깔린곳이라면 안가본데가 거의 없다.


한 여름 김유정역을 가는 차장차 안에서 중간에 정착한 


엠티가는 대학생들을 보며 차장차를 감옥이라 생각하고 간적도 많다...


정말 그때의 슬픔이란..탈옥하고 싶었다. 


지금부터 자세한 질문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