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서울 갔다가 3호선 행선안내기 LCD 안내보고 반해서 왔는데..그때 생각해보면 병신이었지 서울도 몇번 가서 사진찍고 안내방송 따라하고 하루종일 전철만 타고 다니고내가 미친놈이 아니었나 싶다
나는 계속 블로그에서 철도시각표 개정된거 올리다가, 여기도 한번 올려보자 한게 계기였음. 그래서 내 첫글도 아마 작년 추석 임시열차 시각표 작성이었을걸
조사부장 글찾다가
오 난 아직도 미친놈이라서 지금도 서울 올라와 있음
2008년 집에서 누워서 컴질하다가
눈팅 몇 번은 철갤 초기에도 한 것 같은데 그 때는 눈팅 몇 번으로 끝났고, 작년경 떡밥 물고 디씨에 흘러왔다가 그대로 철갤 놀러왔음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