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과 JR에서는 80%에서 심지어는 발행률이 100%인

노선도 있는데, 정시성 측면에서는 별반 차이도 없는

사철들은 지연 증명서의 발행률이 왜 이렇게 떨어져?






뭐 2013년 11월에 조사한 좀 지난 자료고,

2014년 10월부터는 오다큐 전철을 필두로

지연증명서를 전 자동으로 신속하게 발급해주는

GX8이라는 최첨단 개찰구가 도입되니까,

일선 직장인들의 반응은 어떨지 몰라도

교통이나 철도 관련 D/B의 정확도는 상당히 올라갈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