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마음에 드는 점
1.싱글암팬더:고속으로 밟아야 하는 구간이 많은 1호선(특히 경부선)에는 적절한 선택으로 보인다.
2.마빡에 헤드라이트 추가: 아래쪽에 2개가 몰려있는 것보다 위에도 달려있는것을 보면 야간주행할때 기관사의 시야확보에 도움이 될거같다.
문제가 될거 같은 부분.
1.예비용 팬더그래프의 부재:이번 뱀눈이에는 팬더그래프 개수가 6개에서 3개로 줄어든 모습이 보이는데, 탑재된 팬더그래프3개가 모두 고장나면 다른 열차에 끌려갈거 같다
2.전차량 통유리화:노약자석부근 창문을 통유리로 변한게 보이는데 환기설비가 고장나면, 객실내부의 환기를 어찌 처리할지 의문이다...
3.화재감지기가 감지해야 돌아가는 cctv:객실내부에 cctv단점은 마음에 드는데, 화재감지기가 감지되어야 돌아가는 점이 영 마음에 안든다...
결론:기존전동차에서 나아진부분이 보이긴한데, 몇몇 문제점이 보이는 전동차.
노약자석 통유리화는 좋음. 그거 열 줄 아는 사람도 별로 없고 열리는지도 모름
근데 팬터이중화는 코레일이돈이없어서...
cctv는 화재감지용으로 만든거라서 화재감지기가 감지해야만 cctv 현시될텐데... 출입문도 매역마다 알림노래 나옴... 출입문제어기 고장나면 측출입문 황색등으로 현시 추가..
ㅋㅋㅋ//기존전동차보다 마음에 드는 점을 서술한거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