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1호선 신차가 올라왔음. 신분당선 개통식 구경하고 시승행사때 받은 수건을 또 받고 시간 남아서 천천히 출발함. 로지스 보면서 병점행이라고 믿은 나는 병점역에 감.

병점역에 도착하니 오산 통과중이었음. 카메라 키고 기다리고 있는데 그냥 통과함. 알고보니 오봉까지 가는거임. 그래서 일단 의왕으로 출발했음.



찍고서 카메라 던질뻔함.



여기까지가 병점에서 찍은거.



도착했다. 깨끗함.



뽀얌. 하앜.



대각선으로도 찍어보고.



철덕들 사이에 껴서 전두부도 찍어봄.



마침 광운대행 들어오길래 같이 찍음. 차이점이 보임?



다들 찍길래 따라서 싱글 팬터도 하나 찍어줌. 해 져서 노이즈가 심하다. 풀프레임 사고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