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호선이엇나 2호선이엇나 보면 강변역에서 서울역부근으로 뺑하고 돌아서 가게 되잇잖음.. 물론 수요도 수요긴하겟지만
한강이남쪽에 보면 다들 가로세로로 쭉쭉 뻗어있는데 유독 남산만 뱅그르르 돌아서 가게 지하철을 깔아놨더군여
어차피 돌아가나 산밑으로가나 지하에서 뚫는거는 똑같으니 오히려 거리도 단축되고 남산으로 가면 더 효율적이지않음?
3호선이엇나 2호선이엇나 보면 강변역에서 서울역부근으로 뺑하고 돌아서 가게 되잇잖음.. 물론 수요도 수요긴하겟지만
한강이남쪽에 보면 다들 가로세로로 쭉쭉 뻗어있는데 유독 남산만 뱅그르르 돌아서 가게 지하철을 깔아놨더군여
어차피 돌아가나 산밑으로가나 지하에서 뚫는거는 똑같으니 오히려 거리도 단축되고 남산으로 가면 더 효율적이지않음?
남산은 뚫기가 에초에 약간곤란한면이있지않나?
그래서 신분당선 도심연장이 남산으로 통과하도록 계획되어 있음.
ㄴㄴ신분당선 전신 11호선도 후암 경유로 약간 돌아감
살짝 비껴가면 남산 주변수요 잡을수 있으니깐. 신분당선처럼 급행역할로 돈 더받을거 아니면 모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