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신분당선 연장 개통 했잖아

1월 한달 동안 연장구간 반영한 시간표로 다닌걸로 알고 있는데,
평일 8시대 타면 5분 간격으로 오는데도 사람들 꽉꽉 채워서 들어가거든?

물론 게중엔 이미 용인/수지/수원 쪽에서부터 버스나 택시/자가용으로 환승한 사람들이 있을텐데, 연장하면 새로 유입되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을지 궁금하다.

어떨거같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