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분당선 연장선 사업은 민간 제안으로 시작된 수익형 민자사업(BTO)으로, 2011년 2월 착공 후 5년만에 완공했다. 철도사업 통틀어 최초로 약속한 공기를 준수한 사업이다. 시밬ㅋㅋㅋㅋㅋㅋㅋㅋㅋ 티스푼이 얼마나 심했으면.......
민자가 좋긴 좋구만
우이선도 BTO인데 상태가?
ㅋㅋㅋㅋㅋ
야 우이는 개통은 할수준까지 가잖아 근데 그 근처노선은 좆망이잖아
철씨발공
인1 송도구간 재정인데 조기개통까지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