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어디였더라 4호선에서 끼임사고이후로 코레일전동열차에서 출발하기전에 "출입문 닫겠습니다" 이멘트 나오는데
이거 같다가는 부족해보이는데 잘들리지도 않더라;;
저번에 철갤에서 나왔던의견인데 스도나 벽면에다가 일철처럼 발차벨 스위치를 붙혀놓는건 어떤가?
솔직히 그거안하면 도철처럼이라도 해라;; 정말로 작게 나올때도 있고;; 역내(플랫폼)에 설치해놓으면 잘들리니 좋을듯
저번에 어디였더라 4호선에서 끼임사고이후로 코레일전동열차에서 출발하기전에 "출입문 닫겠습니다" 이멘트 나오는데
이거 같다가는 부족해보이는데 잘들리지도 않더라;;
저번에 철갤에서 나왔던의견인데 스도나 벽면에다가 일철처럼 발차벨 스위치를 붙혀놓는건 어떤가?
솔직히 그거안하면 도철처럼이라도 해라;; 정말로 작게 나올때도 있고;; 역내(플랫폼)에 설치해놓으면 잘들리니 좋을듯
문닫힐 때 벨소리 나는데
ㄴ 그거말고 발차벨;;
그 소리 나면 전력질주해서 타려는 승객들 때문에 열차 출발 늦어지고 안전사고의 위험도 있어서 별로
대구에선 발차벨 틀어줌
114/차라리 있는게 나음
110.72/ 대구 간선?아니면 지하철?
도시철도. 간선은안틀어줌
대구는 띠링 띠링 띠링 세번하면서 닫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