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저항이나 2호선 쵸퍼차 말년에는
진짜 골병난 노인네마냥 골골대면서 다녔는데
22~23년 된 4호선 차나 30년이 훌쩍은 넘은 부1 차는 생각보다 노후화가 덜 된 느낌
무엇보다 부식에 상당히 강하다는 장점이 있지 예전 저항이나 쵸퍼는 녹슬고 까지고 하면 새로 덧칠하는 게 일이요 비용
특히 바닷가에 해풍이 부는 붓싼은 스뎅바디가 선택이 아닌 필수고.
스뎅이보기좋음 확실히 몇년전 저항차 녹슨거만봐도 .....답안나옴
무엇보다 부식에 상당히 강하다는 장점이 있지 예전 저항이나 쵸퍼는 녹슬고 까지고 하면 새로 덧칠하는 게 일이요 비용
특히 바닷가에 해풍이 부는 붓싼은 스뎅바디가 선택이 아닌 필수고.
스뎅이보기좋음 확실히 몇년전 저항차 녹슨거만봐도 .....답안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