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건설되는 신XX선을 활용해 수도권 X자축 철도망을 형성하는 지극히 개인적인 견해이자 망상이다.
1. 신XX선은 모두 직결을 가능토록 한다.
2. 현재 운행속도을 조금 더 향상시킨다.
3. 공항철도이나 서울9호선과 직결운행 할 수 있도록 시설개량이 필요하다고 본다. -> 물론 돈지랄이 필수..?
신경원선 구간은 의정부, 창동, 청량리(신안산선 직결), 왕십리, 삼성, 수서, 판교(신분당선 직결) 구간
신분당선 구간은 광교-강남, 한강진, 명동회현, 시청(신일산선, 신안산선 직결)
신안산선 구간은 광명, 금천, 영등포, 여의도, 공덕, 서울역, 시청(신안산선 직결)
신일산선 구간은 시청, 독립문, 연희, 증산 or 새절, 향동, 원흥화정 or 행신중앙대곡 (3호선 직결 or 단독노선 건설)
공항철도는 신일산선 향동 부근에서 연결하는 게 좋을 것 같고, 된다면 도심에서 직결하면 좋겠다만.
서울9호선 직결은 영등포에서 노량진, 강남 부근에선... 노답이구나 ㅋ
그리고 신분당선을 시청으로 보내는 대신에 위례신사선을 용산으로 연장하는게 어떨까.
신경원선. 의정부 ▶ 양주 or 포천행 (1개)
신분당선. 정자 ▶ 호매실(화성), 동탄, 용인행 (3개)
신안산선. 광명 ▶ 에리카, 시흥(초지, 화성), 연수(송도)행 (3개)
신일산선. 도심 ▶ 대곡김포행, 일산선 직결 운정(개성) or 단독노선 운정(개성)행 (2개)
운임체계는 어처피 나중에 수도권통합요금제 개편이 필요할 시점이 올테니 그때쯤.. ㅎ
기존의 6량 편성을 8량으로 늘려 2량은 지정좌석제로 운영됐으면 좋겠다.
예를 들어 예전에 시도할려고 하다 감사원이 찔려서 망한 ITX청춘 방식이라든가.. 그렇게 운행하면 될듯. ㅎㅎㅎㅎㅎ
나중에 좀 된다면 광역철도와 도시철도 구간을 구분해서 요금제를 개편했으면 좋겠음.
그냥 씨발 정말 진짜 망상이니깐 참고하고 신나게 태클 환영 ㅎㅎㅎㅎㅎㅎㅎ
도심선로를 공용하면 배차간격도 줄이고 좋을텐데 다만 신분당과 신안산은 X자 교차라서 공용이 힘들듯... 아니면 종로선처럼 동서축으로 짧게나마 공용을 노려볼만 하긴 한데
나쁘지 않은데
이런게 머리에서나옴ㄷㄷㄷ
개추
좋네
이거 한참전에 경기도에서 계획하다가 나가리먹음
민자사업자가 다 따로 놀고 민자사업자가 다를 경우 직결에 어려움이 있어서
쓸데업이 파내기보단 있는걸 활용하는게 제일 좋지...
바람처럼~ // 신분당과 신안산선은 굳이 X자 교차지점에서 연결할 필요 없다봄. 여의도-강남 사이를 서울9호선이나 별도 연결선 신설로 충분하지 않을까 보여짐.
그리고 직결운행을 안하는 이유는 한쪽이 운지하면 다른 한쪽도 자연스레 운지하니까.. 1호선이 여러노선 직결해도 잘돌아가던가
소다님 // 걸림돌중 하나인데 걔네가 평생 해먹는다는 보장도 없잖아. 기간이 너무 길어서 그렇지만;; 공항철도-서울9호선 직결 대비한 것처럼 대비라도 해두면 어떨까 싶음.
그 전에 운지 안하도록 애초에 시스템 구축을 잘해야지. 물론 공돌이 갈아넣는다는게 안습; 운지시 대체 인프라도 생각하면서 건설해야겠지 뭐
ㅇㅇ 그 비용이 상승하니까 당연히 금감원에서 짜르겠지 끝
인천 소외는 흠이다만
냉정하넼ㅋㅋ ㅜㅜ 어처피 망상이니깐 뭐; 그래도 신분당-신일산 / 신안산-신경원 정도는 실제로 직결이 가능하지 않을까 싶음. 특히 신분당-신일산은 최근 구파발이나 일산연장 등 각종 별 잡다한 얘기가 도는걸 봐선 ㅋㅋㅋ
175.223 // 신경인선도 고려는 해봤는데 내가 운영자라면 기존 경인선으로 충분하다 생각했음.
아마 시기적으로 경기도에서 김문수가 이거 갈아엎고 쥐택시 안으로 들고 나왔을 거임...
융통성 제로 헬조선에서 잘도 되겠다
ㄴ의외로 꽈배기굴, 스마트티켓팅, 원카드, 수도권통합환승제 같이 유연한 정책도 나오는건 함정. 나는 오히려 일반인들이 더 보수적인 것 같음
남산 터널 밀리는 거 일단 해결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