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 기관차처럼 기관사, 부기관사 2인승무 하는 분야는 모르겠는데
지방 도시철도 승무는 혼자 조용히 있는 사람이 더 적합함.
얘기 하는거 좋아하는 사람이 혼자 어두운 터널에서 혼자 있으면
결국 스트레스 쌓이고 정신병 되는거...
물론 어느 분야에서나 활동적이고 분위기를 이끌어 주는 사람이 필요하겠지만,
우리 승무사업소 선배들을 봐도 내성적인 사람이 압도적으로 많고..
이빨까는거 좋아하는 사람들은 좀 힘들어 하는 경향이 많음..
선배들도 말많고 답답한거 못참는 성격보단 내성적인 성격이 승무에 더 적합하다고 하고..
관제소랑 무전하는건 일반적인 기관사 업무라 거기에 성격을 갖다대는건 맞지않고..
승무직이 얼마나 단합할 기회가 없으면 승무노조 집회때 강제로 참석시키겠냐..
말 많고 사람들이랑 어울리기 좋아하는 사람은 차량이나 역무파트가 적합하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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