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호쿠 신칸센 보면 미니신칸센 2개가 딸려있지. 그 중 야마가타는 좆막장인게 야마가타도 존나 작고 후쿠시마 역은 대놓고 구조가 병신인데다가 역간 거리도 병신임
따지자면 오히려 세토대교선에 미니 신칸센 넣는게 차라리 돈이라도 되었지 않겠음?
뭐하러 90년대에 도호쿠 깡촌에 지들 협궤 좆병신 만드는 미니 신칸센에 도전했을까?
뭐하러 90년대에 400계 같은 좆고물 제어 방식으로 미니 신칸센차를 만들었을까?
존나 이 대목에서 일본 애들이 한국 KTX 시스템으로 저걸 팔아먹어보자는 걸 좀 노리고 있었다고 볼 수 있음
일단 TGV한테 존나 밀리던 항목이 기존선 직결 가능 여부(= 공사비 절감 가능 여부)랑 겉떼기 딴딴한 정도인데 대충 속도 손해보고 그 두 개를 얻어오자는 거였겠지.
애초에 300계는 그 당시만해도 꽤 신식 스펙(VVVF)이기도 했고 고장 안 나게 하려면 돈지랄도 많이 들어가는 거기도 하고 애지중지 했을걸
400계는 반면 존나 우려먹은 안정성 높은 사이리스터 위상 제어 정도에 고전력 제어 정도 더 얹어둔거라 잘 먹힐거라고 생각했을걸
일단 뭐 TGV 쪽도 사실 제어계는 존나 옛날부터 내려오던 사이리스터 + 동기전동기 조합이기도 하고
하지만 결정적으로 TGV 쪽이 300 운용 경험이나 기존선 운용 경험 같은게 존나 풍부했고
좆본은 그저 헬조선에 뭐 좀 팔아보려고 수작질 한거라 결정적으로 차이 날 수 밖에 없던 부분
차량관련해서는 제출 스펙을 보니 300계를 개량 고출력화 해서 억지로 300을 맞추려고 했더라. 시스템적인 부분에서는 니말이 맞을수도 있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