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면 NH에도 앉아갈 생각을 접어야할수도 있음 .
오늘 어제 추세를 보니까 RH때는 이미 연장구간에서 가득 채워와서 이제 정자역에서 착석하는 사람들은 다 ㅈㅈ 칠것으로 예상이 된다
강남역을 통과하는것도 대단한데 테헤란로도 1회 환승으로도 무난히 접근 가능
(강남의 메인 구간은 강남대로가 아니라 테헤란로)
3호선이 통과하는 신사(가로수길)역 , 고속터미널 , 남부터미널 등도 강남 구간에서 알아주는 대표격 역들 .
사각 지대가 되는 곳은 7호선이 통과하는 학동로나 9호선이 통과하는 봉은사로 정도인데 ..
7호선 라인은 알다시피 테헤란로와 2블럭이나 떨어져있고 이용객 규모도 테헤란로의 절반조차 채 안되는 수준.
9호선 라인도 사실상 테헤란로의 연장선이라고 볼수 있지
즉 , 지금 상황에서도 강남 대부분의 곳은 커버가 가능하다는 소리고 ( 다만 신사 연장까지는 미리 해주면 더 좋겠지. 환승 수요라는것을 무시할수는 없는 노릇이니)
다만 도심으로 넘어가면 단연 버스가 압승할테지만 이용객 규모가 큰데도 불구하고 버스교통이 ㅈ병신의 극치인곳은 의외로 이중 환승을 감안하더라도 이용할수도 있음.
우리나라 사람의 특징이 환승을 존나 싫어하지만 버스 교통이 지랄맞으면 이중 환승도 눈물 머금고 하는 양반도 많다는거 .
신사까지 빨랑 뚫자 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