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분당선 2단계 구간 정자~광교까지 타보러 거금 투자하여 대구에서 광명 거쳐서 정자부터 타볼까 했는데 회사에 근무하는 어느 족같은 놈 갈굼에 기분잡쳐서 계획 물거품 내버림.
(그 족같은 놈 때문에 굳이 이럴 필요는 없었을텐데 괜히 혼자서 물거품 내니 후회가 되던...)
물거품 내버린것도 모자라 승차권 끊은지 이틀째라 영업일 되어야 통장에 환불 될 듯.
아쉽게 되었지만 그래도 철갤, 카페에 올라오는 글하고 유튜브 영상만 봐도 직접 타본거 못지않게 감이 잡히더라.
심지어 전구간 영상도 볼 수 있어서 직접가서 타더라도 같은 열차 구동음인 대구 2호선의 정평~영남대 연장구간 타는 기분일 것 같네.
족같은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