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선로가 "국"가 소유이고, 운영도 "국"영 기업에서 하는거니까
"국"철이라고 해도 될거 같은데
옛날엔 국철이라고 했음. 요즘은 잘 안 쓰는 표현이긴 하다만
옛날에나 그렇지 지금은 그렇게 안씀
난 아직도 무의식적으로 1호선을 국철이라고 부르긴 함. 사실 그런 범주라면 코레일구간 전체를 국철이라고 부를만도 했겠지만
용산-회기구간을 아직도 국철이라 부르는 어르신들이 많음
공기업이지 국영 아님
애초에 국 자가 공사화된 뒤엔 못 쓰는 이유
옛날엔 국철이라고 했음. 요즘은 잘 안 쓰는 표현이긴 하다만
옛날에나 그렇지 지금은 그렇게 안씀
난 아직도 무의식적으로 1호선을 국철이라고 부르긴 함. 사실 그런 범주라면 코레일구간 전체를 국철이라고 부를만도 했겠지만
용산-회기구간을 아직도 국철이라 부르는 어르신들이 많음
공기업이지 국영 아님
애초에 국 자가 공사화된 뒤엔 못 쓰는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