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쪽 잘 모르지만 눈팅하다보니 드는생각.
노선은 어차피 하나인데 광역철도화 하면 뭐가 어떻게 운행되는거지 싶은..
a역에서 타고 b역에서 내렷는데 거기서 갑자기 일반철도가 b역에 왓다 그러면 그걸 탄다 그러고 한칸 더 가서 내린다
뭐 이런게 가능? 아니 가능이야 하겟지만 저렇게 타면 요금계산같은거 어떻게됨??그리고 환승조건이랑 관련해서는 요금부과가 어찌됨? 일반철도랑 환승에 혜택이나 불이익이나 이런거 업는건가..
천안용산라인 같은데는 복복복선인지 뭔지해서 일반철도랑 광역이랑 들어오는 레인? 플랫폼?이 다른거같던데.. 저 동해남부는 어찌되는거
초보입장에선 뭐가뭔지 모르겟음 물론 완공되고 직접해보면 바로 알수잇겟지만..
서울의 경의중앙선 1호선과 동일한 시스템
중앙선 복선전철보면 알수있음. 덕소, 팔당, 용문으로 종착역이 변경되면서 중간에 있던 일반철도역은 더 이상 무궁화 등이 안서게됨. 동해선은 그나마 1단계 개통해도 수영,해운대, 기장등이 일반열차 취급할테고 2단계 개통하면 웬만한 역은 다 칼질 당할듯.
서울 쪽 경부선처럼 되겠지
요금체계는 그냥 광역은 그냥 별개의 지하철 노선이라 생각하면 편함
사람이 없어서 폐선할 예정임
110.70/ 동해남부선 포항까지 개량하고 동해중부선 생기면 일반열차 못없앨텐데
110.70은 그냥 막 던지는 거고, 동해선 전철이 점차 개통함에 따라서 동대구-태화강-부전 무궁화는 순차적으로 단축될 가능성이 높지 않나 싶다. 울산에서 부산 들어올 때 환승저항이 한 번 생기긴 하는데 코레일로써도 1년에 적자 100억 계획되어 있는 노선 팀킬 최소화하려면 싸궁화는 빼야..
중앙선과 경춘선이 예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