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어느 기사를 보니(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3&oid=001&aid=0008108304)


수원발 케택시 개통되면


경부라인 12편

호남라인 5편 해서 총 17회 정차 시킨다는데,


이중 15편을 순수 수원발로 지정하고 남은 2편은 현존하는 영등포+수원 경유인 351,357을 그대로 존치시켜서 17회로 하는게 더 좋을것 같기도 한데,


영등포 현재 2편이라는 눈물겨운 횟수로 꾸역꾸역 승객은 유지중이라 줫다 뺏으면 난리칠것 같고, 그렇다고 늘리자니 광명역 혈세낭비 심화된다고 ㅈㄹ날것 같고(수서고속선까지 생기는 마당에)

게다가 현직 기관사들 말로는 영등포 케택시 정차하는게 오히려 다이어꼬이는걸 완화시켜서 좋아라 하긴 하는데,


횽들 생각은 어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