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입장에서야 당연히 시간이 늘어질수록
불만이 나오는게 당연한건데
그걸 코레일의 입장에서 받아치는 새끼들이 많네
니들이 코레일이야?
사소하지만 저런걸로 감시를 해주고 테클을 걸어야
코레일측에서도 긴장을 하고 그러는거다
뭐든 감시작용이 되어야 제대로 돌아간단말이다.
무슨 주는데로 쳐묵지 말이많야 이런 병신노예같은 생각을 하고 사는 새끼들이 왤케 많지;;
그런건 맘속으로만 갖고 있어야됨.
그런 논리로 맞받아치면 싸움밖에 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