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부고속선(금천구청~부산)만 해도 20조에 달하는 채무.

그외 지난 10년간 단기간에 급속히 진행된 호남고속선, 수도권고속선, 원강선 신설, 전라선, 경전선, 중앙선 직복선화 등 수많은 철도사업에 따른 빚더미에 시달리는 철도시설공단, 그리고 그 배후에 국토부(정부)가 있다.

이용객에게 충분한 운임을 물리지 않으면 이자는 이자대로 불테고 끝내 세금으로 처리하게 되어있음.

코레일은 운임상한제라는 제약을 받는 동시에 주어진 목표를 달성하려 노력하는 것일 뿐.

추가, 코레일이 소요시간 엿가락처럼 늘리면서 운임은 현행유지 내지 인상하는 이유? 다른 교통수단에 고객 안뺐긴다는 자신감이지 뭐야. 그리고 여기 명분 제공은 지자체&국회의원이 다해줬지 더 망설 필요가 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