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핌피로 함안이나 경산 등등 멈추면서 소요시간이 증가하지만
코레일 입장에서는 여러 정차역에 멈추며 공실율을 최소화 함으로써 수익증대에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칠 것은 사실임.
그러나, 고객입장에서는 소요시간 단축과 서비스의 질이 더 향상되기를 원하는 것은 당연한 요구임.
돈을 지불하고 이용하는 서비스가 기대치에 못 미쳐 그 불만이 입소문을 타면 기업 이미지에 치명적으로 작용될 수 있음.
그로 인해 고객들을 타 교통수단에 빼앗겨버리면 KTX의 장기적인 성장은 없을 것임.
그에 대한 제안으로 KTX 이용 패턴을 빅데이터로 분석하여 합리적인 열차 운영을 고객에게 제시해야 할 것이며
그 외에 분기별마다 고객대표를 소집하여 간담회를 열어서 고객과 소통 경영을 하는 것을 형식적이라도 보여줘야 할 것임.
코레일은 너무 보수적인 기업이다. 기업은 변화가 없으면 자연스레 도태된다.
정차역 감소를 제외한 다른 방법은 모두 강구해봐야지.
ㄴ 동력분산 고속차량의 도입을 빠른 시일내에 검토해야 할 것임. 산천을 언제까지 써먹을려고
ㄴ 사실 KR만 제대로 족쳐도 지금의 차량 가지고 소요시간 꽤 줄일 수 있음 ㅋㅋㅋ 차량이 아닌 철길의 문제도 있으니까
지금 고속선에서 너무 저속으로 밟는 것도 개선되어야 함. 부실공사때문인지는 몰라도 300은 정말 어쩌다가 찍고 대부분은 250~260으로 달리더만
ㄴ 선로 안정성 때문에 그럴 것임
애초에 고속으로달리는게 서울-대전인데 ㅇㅅ으로 인해 그나마도 중간에서 속도줄임 ㅅㅂ
118.42//선로 안정을 위해 속도를 줄여야 할 정도로 선로를 불안정하게 만든 KR이 병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