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핌피로 함안이나 경산 등등 멈추면서 소요시간이 증가하지만

코레일 입장에서는 여러 정차역에 멈추며 공실율을 최소화 함으로써 수익증대에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칠 것은 사실임.


그러나, 고객입장에서는 소요시간 단축과 서비스의 질이 더 향상되기를 원하는 것은 당연한 요구임.

돈을 지불하고 이용하는 서비스가 기대치에 못 미쳐 그 불만이 입소문을 타면 기업 이미지에 치명적으로 작용될 수 있음.


그로 인해 고객들을 타 교통수단에 빼앗겨버리면 KTX의 장기적인 성장은 없을 것임.


그에 대한 제안으로 KTX 이용 패턴을 빅데이터로 분석하여 합리적인 열차 운영을 고객에게 제시해야 할 것이며

그 외에 분기별마다 고객대표를 소집하여 간담회를 열어서 고객과 소통 경영을 하는 것을 형식적이라도 보여줘야 할 것임.


코레일은 너무 보수적인 기업이다. 기업은 변화가 없으면 자연스레 도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