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칭 내곡지선
90년대 강놈구 아줌마들의 핌피로 13년동안 저속 광역전철로 남아있던 분당선.
그리고 성남여주선의 개통과 수인선과의 직결운행으로 속도향상은 이제 외면할 수 없는 과제가 되었고 분당선에서 향후 성여선과 여원선, 원강선을 통해 수서에서 강원권 노선도 개척할 수도 있으며 인천까지 크로스시트 단 일반열차를 운행시켜 입석의 고통을 줄이는 역할에도 이바지하고자 지금의 상행하행 2선의 한계는 속도향상은 내지 못할 뿐더러 접속이 좋은 분당선을 썩힐 수 있어 성남에서 서울 남부혹은 왕십리까지의 빠른 이동이 필요하다. 또한 향후 내곡동주거지구의 불편한 교통 해소도 가능해 정거장 확층등도 생각한다면 좋은 노선일 듯 하다.
그로 인해 생각한 건 바로 내곡동쪽으로 지선을 만드는 것이다.
지선은 15km정도로 예상하며 시점인 이매역에서 구룡역까지 12분정도 소요되어 기존의 20분대에서 8분 단축할 수 있다. 거기다 수원에서 서울까지 30분내로 이동이 가능하다.
그리고 이매역과 구룡역을 시종점으로 활용해 공사기간동안 열차운행에 전혀 지장을 주지 않고 이용객이 1일당 10명도 안되는 구룡역의 이용객을 늘려 구룡역 주변 지역상권활성화에도 도움을 주리라 본다.
지도위에 있는 헌릉ic 주변에 위치한 내곡신호장은 향후 누리로급이나 itx열차등을 선 통과시킬 수 있고 내곡동주민의 교통불편을 해소하고자 만들었지만 불필요시 신호장은 계획에서 삭제할 수 있다.
시공과 운영은 btl방식으로 소사원시선을 운영하는 (주)이레일에서 50년간 운영하도록 한다..
는 민자사업으로 해도 예산부족과 중복투자로 fail ^오^
(이 지선 계획을 수정구 주민들과 강남구 아줌마들이 싫어합니다.)
구성남 빈민촌은 그렇게 나락으로...
경기철도와 신분당선주식회사와 네오트렌스와 새서울철도주식회사와 서울도시철도공사가 싫어합니다.
KTX 수서역은 자네가 팔아묵었어?
적어도 모란에서는 합류해야되지않으려나 - DCW
적어도 모란에서는 합류해야되지않으려나 - DCW
차라리 복정 환승을 포기하더라도 수서~태평 무정차하는게 나았을 듯. 태평역은 살짝 가천대 쪽으로 올리고
그리고 구태여 개포동 경유해야 했으면 차라리 구룡역 쪽은 양재천변으로 올려버려서 선형을 매끄럽게 다듬었다면 표정속도가 올라갔을 거라고 봄.
성여선 승객들은 판교역에서 신분당선이나 성남역에서 GTX 타면 됨
잠깐, 저 내곡신호장 위치가?? 어?? (똑똑똑)
구성남 다 죽게 생겼다 이놈들아
구 성남으로 먹고사는 이재명이 결사반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