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급진적인 개혁파라 사람들에게 외면받기 쉬운 케이스인듯

트램도 취지는 좋지만 자가용에 적응한 사람들한텐 초이스권을 역모죄로 간주해도 이상할게 없는 터..


에너지 낭비가 심한 자가용의 시대를 끝내겠다는 의지는 칭찬한다.


그런고로 임기 끝나기 전까지 대중교통 분담율을 높여놨음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