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광역/도시/공항철도가 다니거나 인접한 곳에 있는 도시
서울 : 25개 전 자치구
인천 : 강화군, 옹진군을 제외한 전 자치구
경기 : 파주시, 고양시, 부천시, 시흥시, 안산시, 군포시, 안양시, 광명시, 과천시, 의왕시, 수원시, 화성시, 오산시, 평택시, 성남시, 용인시, 의정부시, 양주시, 동두천시, 구리시, 남양주시, 가평군, 양평군
그 외 : 춘천시, 천안시, 아산시
아직 다니지는 않지만 다닐 예정인 도시
경기 : 김포시(김포 도시철도), 하남시(5호선 연장), 광주시, 이천시, 여주시(이상 성남여주선), 연천군(1호선 연장)
완전히 섬으로 이루어진 강화군과 옹진군을 제외하면 아직 철도 계획이 없는 곳은 안성시와 포천시 뿐. 그나마 장기계획으로는 둘 다 잡혀있기는 함.
다른 나라들 봐도 이 정도로 광역/도시철도망과 시내버스망이 잘 정비된 곳은 일본 수도권 같은 극히 일부밖에 없음.(다만 일본 수도권은 철도위주로 발달한지라 시내버스는 한국보다는 좀 그럼.) 물론 경춘선, 경인선, 9호선 정도를 제외하면 제대로 급행을 운용하는 노선이 없다는 것은 함정이지만......
하긴 대한민국 수도권이 미국 브루클링 연구소 연구결과에 따르면 세계 4위 수준의 GDP를 자랑하는 거대 광역경제권이라고 하니, 그 거대함을 짐작하고도 남지. 참고로 그 위에는 일본 수도권, 미국 뉴욕권, LA권 뿐. 그나마 LA권과는 불과 150억달러 정도 차이 안 남.(일본 수도권, 뉴욕권과는 차이가 거의 2배 이상 차이남. 그런데 이건 일본 수도권과 뉴욕권이 세계적으로 봐도 무지막지하게 큰 거고......) 더구나 위의 세 도시권들과 달리 아직 한국 수도권은 개발의 여지가 많이 남아있다는 게 더 무서움. 특히 통일 되어서 개성까지 수도권에 편입시키고 연천과 철원, 파주 등 접경지대들이 본격적으로 개발되면 LA권을 추월하는 건 말할 것도 없고 일본 수도권, 뉴욕권과도 맞먹을 수준이 될 가능성이 높음.
뉴욕은 시설이좀그럼 사실상도쿄도 외국인기준이면 별로평가가 안좋고(환승이나 비싼운임,복잡한운행체계등) 외국인기준으로하면 탑클래스는 수도권전철아닌가?
저 중에서 경부선과 중앙선은 무궁화호가 급행 대용하고 있어서 조금 열외로 처리하는 게 좋을걸.
물론 경의선, 경원선 일대는 핵노답
아니 연천 포천 이런데 왜생기냐??? 군장병들 수송용??
수도권이 LA에 비슷하게 온 것 같아도 문제는 인구 대비 아웃풋이 존나게 딸리고(LA 광역권 인구 1300만 밖에 안됨) 국제 금융 정치쪽 파워는 생산 훨씬 딸리는 홍콩이랑 대봐도 딸림... 까놓고 말해서 신흥국형 물살.
전철 얘기도 국뽕 함 거하게 들이키고 쓴 거 같은데 솔직히 표면적인 부분으론 커보여도 중남미 도시마냥 비대화된 도시철도처럼 구조적으로 기형적인 모습이 좀 있음... 이건 나중에 기회가 되면 자세히 써봐야겠다
ㄴ 수도권 규제있고 천안/아산 개발된거 감안하면 조금은 보정될듯?
수도권은 진짜 전세계 탑클라스임
전세계 4위권 경제규모라니. 이 작은나라에서 이정도 밀집도면.
한국은 무조건 최고만 좋아하니까 다 수도권으로 몰리는거고. 북한하고 통일되면 그냥 넘사벽 1위 갓수도권된다
국뽕 심하네 소요시간 선형 생각하면 그닥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