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읽다 보니 애초에 도심구간 계획이었던 대전, 광주, 대구 쪽에 두는게 사업성이 훨씬 좋았을꺼라고 말하더라고.

4500억 들여서 허허벌판에 지어논 의미를 모르겠네

대전은 갑천변 따라서 시험선 요건도 충분했던걸로 기억하는

설마 인천 (말도안되는)용유도 개발사업을 정부측에서 진짜로 믿어서 지원한건 아닌지 의구심.

다른 의미가 있는지 철갤러들한테 궁금해서 글남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