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기차길 레일을 보면서 느끼는건데
지하철이나 기차 안에 들어가보면 차폭(?)이 되게 넓은것 같은데
선로폭은 그에비해 너무 좁은것 같아요
옆에서 발로 뻥차면 넘어질것 같은 뒤뚱뒤뚱함?
어차피 선로폭좀 넓게 깐다고 돈 더들어갈것같지도 않은데
왜 불안하게 그렇게 좁게 만들었을까요
뭐 표준이라는게 있겠지만 좀 넉넉하게 하면 더 안정되고 좋을것 같은데
이유가 뭡니까 지식인 나와주세요
가끔 기차길 레일을 보면서 느끼는건데
지하철이나 기차 안에 들어가보면 차폭(?)이 되게 넓은것 같은데
선로폭은 그에비해 너무 좁은것 같아요
옆에서 발로 뻥차면 넘어질것 같은 뒤뚱뒤뚱함?
어차피 선로폭좀 넓게 깐다고 돈 더들어갈것같지도 않은데
왜 불안하게 그렇게 좁게 만들었을까요
뭐 표준이라는게 있겠지만 좀 넉넉하게 하면 더 안정되고 좋을것 같은데
이유가 뭡니까 지식인 나와주세요
레일폭과 차량중량에 따른 폭의 한계치가 있는데 그 안에서 만들뿐
선로폭 (궤간)이 넓어지면 돈더 더들어감.
버스처럼 바퀴폭이랑 열차너비랑 비슷하게 만들 수는 있다고 하더라도, 보통은 열차너비를 같이 늘리는경우가 많음. 개인적으로믄 이정도로도 안정적이라 이렇게 만들었을거라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