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철도 구축망 계획을 보니 신설 철도들은 거의 대부분 전철 노선일 거고, 기존선들 중에서도 장항선, 서부경전선, 경북선 김천~점촌 구간을 모조리 전철화 하고 동해중부선도 전철화 한다는데...
이러면 현재 여객열차가 다니는 곳 중에서 비전화 구간으로 남는 곳이 경북선 점촌 - 영주, 경원선 연천 - 백마고지(추후 월정리) 밖에 없음. 신설될 보성~임성리선을 포함해도 진짜 얼마 없고..... 지금 돌아가는 꼴 보면 보성-임성리선도 단선전철로 변경을 추진할 가능성이 크다고 봄. 결국 경북선 점촌 - 영주와 경원선 연천 - 월정리만 안습. 근데 솔까 이 구간들은 여객취급 중지시키고 버스에 맡겨버려도 큰 지장이 없는 구간들이긴 해서...... 그나마 경원선은 통일이라는 변수라도 있지 경북선 점촌 - 영주는......
따라서 새마을호나 무궁화호 같은 기관차 견인형 객차, CDC나 RDC 같은 디젤동차들은 영원히 안 뽑을 가능성이 큰 것 같음. 이렇게 되면 기관차들은 화물열차 견인에나 쓰이겠지?
ㄴㄴ 전철화하는것보다 디젤동차굴리는게 나아서 동차는안없어질듯 기관차와객차는 새벽에 단전구간이있기때문에 역시 쉽게안없어질거고
새차소식이 업ㅅ
동차나 유로스프린터나 기타차량을 늘리면 자연히 차량투입줄어드는만큼 차량수명을 덜깍게 됨. 글구 입환및 화물전용인, 8K 9K여객이나 예비열차용말고(화물이 본업무인 9000대) 꼭 화물기지나 화물입고선보면 있는 체리색비슷한 도장된 비여객용차량을 꺼내쓰면 되는거지.... 이쪽용도차량은 여객이 더안사도 계속 구매할수밖에 없지
참고로 7000~8000대도 위키보면 알겠지만 여객으로 주로 쓰는 견인차외에도 있다. 새차같은데 헌차라던가.... 예쁜 유럽형디자인 기관차많다. 객차도 편성이 붕뜨기야 하겠지만 유료스프린터 순정객차라던가 그런거 좋겠다... 고속대응판으로 구매해야지, 나중에 대통령전용차, 코렐간부차및 기타등등에 써먹을곳이 많아진다. / 편성문제면 많이 안사고, 아낄객차는 창고에서 정비만 하고, 쓸차는 조금사서 진짜 마구 굴리고 매번 중검수빼고, 대수선하면 기관차와 내구연한 맞출수있게 된다
기관차는 기본 보유수량만 남겨놓고 화물이나 벽지노선 위주로 굴릴것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