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셔틀전철처럼 하면 망하는거고...

평상시나,  1~2분차이로 탈수있는 가능성있을때외엔 그저 주변을 돌거나,  전용선로로 우회해와도 그저 돌다가,  다시  기존선로병행해서  돌아다니는 좀 배차가 짧은 열차로 쓰다가!!!



아 KTX온다!! 그러면 주변 버스노선과 정류장 등등에 뻘짓이지만 정류장 안내기도 코렐차 역명표시기같은거 큰거 달아서

알람울리곤 (새벽에 있는 KTX열차면 무섭겠다)

교통경찰도 대기!!   마을버스도 전광판달거나, 음성안내기 소프트웨어를 만져서  몇분남았는지 보여주는것이다.


혹은 선택정차역이거나 배차적은 일반열차등도 그렇게 하는것이다 (급행, 편성적은 완행이나 일부 행선지도 해야한다고 본다)


그리고 그 라이너혹은 전용셔틀에 가까운 급행및 특급은 기차류는 늦어도 40~30분배차!!


전동차는  최장 15~12분안에 오게 하는것이다.

특정시간대에만 당기고 나머지는 좀 느슨해도 역시나 구간급행같이 오면 될것같다.

볼일끝나면 다시 돌아나오던가,  일반으로 어느정도 운행하는것이다.


막장비유로  아침에 아 경부선이 모자라네!!   잉여로운 자철노선 하나 아침에 HELL로 만들고 기차환승을 살려보자하고,  급행화해서 굴린다거나,  에라모르겠다!! 동차 굴리자하고,   슈웅 굴려주면 될것이다.   스도문제도  수동제어도 되고,  어짜피 전철문짝이랑 80%는 커녕 70%만 맞고, 스도가 전철도어보다 더 여유가 있으니깐 동차형 차량을 어느정도 맞출수는 있겠다 싶다.


그러면 평상시에도 20분내에,  러시아워에는 12분안에 다같이 KTX및 일반열차를 탈수가 있는것이다.  

그리고.... 어짜피 지연출발할거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