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성보다는 선로용량 과포화를 해소하기위한
기술적 요인이 더 크다고 봐야함.

따라서 예타단계를 거치더라도 요식절차로만 거칠뿐
일사천리로 사업이 진행될 가능성이 높다.
용산-망우 뾲선화도 마찬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