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지도에서 순천역 일대 찍으면 이렇게 나오는데
예전에 아랫장 확장도 별로 없고 지금 아파트 부지가 그냥 텅텅 비었을 때면 상관없는데
문제는 서부경전선 순천시내 구간 옆으로 들어설게 다 들어서가지고
이제와서 복선노반 같은건 꿈도 못꾸고...
순천시내 구간만 벗어나면 나머지는 시골이니까 상관 없겠다만
시내구간 저기를 뭔 수로 개량한다냐...
다음 지도에서 순천역 일대 찍으면 이렇게 나오는데
예전에 아랫장 확장도 별로 없고 지금 아파트 부지가 그냥 텅텅 비었을 때면 상관없는데
문제는 서부경전선 순천시내 구간 옆으로 들어설게 다 들어서가지고
이제와서 복선노반 같은건 꿈도 못꾸고...
순천시내 구간만 벗어나면 나머지는 시골이니까 상관 없겠다만
시내구간 저기를 뭔 수로 개량한다냐...
전라선 순천~동순천처럼 잠깐 지하로 내려갔다 오는 방법도 있겠지.
그니까 보성쪽으로 안가고 전라선 따라가다 북쪽에서 분기해야 함
22번국도 따라서?
전라선 따라가다 북쪽 분기는 순천-광주 직선으로 이을때나 가능. 보성갈거면 그렇게 못하는데 지금 계획상 보성 거쳐가는 계획으로 미는 듯. 사실 지금도 아파트 공사장 있는곳 부터 남쪽으로는 어떻게 복선 고가로 올리면 가능은 할 것 같은데 그 북쪽이 핵 노답.
서부경전선이 보성 생까긴 힘들지. 서부경전선 중간역 중에 가장 이용객수 많은 데가 보성역인데. 그리고 벌교 쪽에 문제 하나 더 있는데, 벌교읍내 주변이 땅이 좁아터져서 벌교에 신역 들어올 자리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