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특별자치시 행정중심복합도시 첫마을에 있는 도로명 "누리로"











































2016년 병신년 새해를 맞아 대전→제천 누리로 #1705열차를 처음 탔다.

조치원역 충북선 제천방향 승강장에 누리로 열차가 진입중...

새해 첫날부터 안개가 짙게 껴서 일출은 고사하고 조치원역 열차 사진찍기도 벅차다.




확실히 누리로가 무궁화호보다 가감속이 좋다.

(충북선에 투입하는 8200호대 전기기관차 견인 4량 편성 무궁화호 비교하더라도) 




제천역에 도착한 누리로 1705열차, 지연회복없이 2분 지연으로 종착했다.

원래 서울을 가려고 했으나, 

갑작스런 연락을 받고, 건너편에 있는 무궁화호를 타고 대전으로 갔다. 

사진 찍고, 표 끊고, 무궁화호 열차 타는데 총 5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