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로 작성된 번거로운 링크 (일본어) :
http://toyokeizai.net/articles/-/83145?display=b

링크 요약

1. 하시모토 도루는 첫 당선 당시 인프라 정책에
그닥 신경을 쓰지 않았으나 2008년 경 간사이 공항
재건 정책에 관여하면서 인프라 정책 관련 태도는 변화했다.

2. 나니와스지 선에 여러가지 문제들이 겹치고 겹쳐
첫 발표 후 20년이 넘도록 결국 착공조차 되지 못한 상황에서
하시모토 도루는 신오사카 ~ 난카이선/JR난바(양갈래)의
12.7km였던 3700억엔 상당의 나니와스지선 루트를
우메다까지 10.0km로 단축해 3000억엔으로 시산하고는
국비 : 지방비 : JR = 1 : 1 : 1로 나누어 공사하자고 주장한다.
물론 우리의 짠돌이 JR 니시니혼은 단칼에 거절.

3. 나니와스지선이 하시모토 도루의 뜻대로 굴러가지 않자
하시모토 도루는 간사이 공항 리니어라는
그야말로 망상속에나 있을 황당한 물건으로
오사카 ~ 간사이 공항을 7분만에 주파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물론 결과가 나오기도 전에 15년 5월 주민투표 패배로 사퇴.

4. 다른 사람이 당선되자 그거 신경쓸 겨를이 없는
새 당선자는 나니와스지 선을 옆으로 밀어내고
한큐 고베 - 요츠바시 직결선을 추진하기로 하면서
나니와스지 선은 환상 속의 노선이 되어버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