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뻘소리좀 쓰다가 지웠졌네....
암튼 1호선은 글쎄...
4량굴린단 소린들었어도 6량굴린단소리는 못들었고
4량은 급행, 기차올때 컷할열차, 그리고 광명셔틀-_-
광명셔틀은 그냥 셔틀만 하기보단, 지나가던 열차가 편성따라서 들어갔다가 회차선로거쳐서 나오는 식으로 해서 바로 다른곳에서 합류후에 바로 영등포로 가속하고 용산까지 몇개의 정차역만 가지는 식이 이상적일듯한데... 모르겠다....
아님 정비하러 간 1호선이 비정기편성된다거나 해서 4호선일부역에서 슈퍼급행으로 나오다가 금정에서 바꾸던가, 안쓰는 승강장에서 대기하거나, 거기로 구간열차인 4호선이 오고 광명셔틀이 대기하다가 반쯤 급행처럼 달려서 가는게 이상적인데 왜그런지 모르겠다...
따로 편성할것도 아니고, 이차가 바로 영등포급행하던가, 기존 영등포종점, 영등포급행, 그냥 용산급행이 특정시간에 들르면 될것인데....
물론 기존완행이나 급행으로 취급하면 안될이유는 잘안다. 차놓치는게 뻔하니깐....
뭐 그렇다치고....
4+4를 못하는건 스도에서 밀려나서라고는 하는데....
뱀눈이와 6+4, 4+6 편성만 아니면 문제없어 보인다.
좌우 중련차량이 각각 좌우로 쏠려보이지만 어짜피 여유있게 되있다.
스도도 자세히보면 4량 8량 표시뜨고 전환스위치도 열쇠뒤에 유리패널뒤에 보인다.
보드와, 소프트웨어 개조가 괴랄하고, 센서수신부도 더 만들어야 하긴하지만, 수동제어로 강제로 하게 하기와,
역무원과 공익들과, 차장이 자~알-_- (러시아워에는 중련차 자제해야할듯)
하면 될법하기도 한데.....
문제는 뱀눈이가 4량편성이 많아 보인다-_-
그리고 6량노선이 어째 중련하고 싶어하는것같기도 한데
현실은 주둥이가 튀어나온 뱀눈이와 6더하기 4입니까??
냐옹!
스크린도어정차 허용오차가 급격하게 줄어들어서그런거같음
자라
뭐라고 하는지를 못알아듣겠다
횡설수설하네
냐옹은 왜나오냐
뭔 소리 하는거야. 글 쓸 때 니 머리 속에서 나오는대로 적지 마. 좀 정리 좀 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