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야 뭐 유가가 종전에 비해 하도 떨어지다보니 메리트가 없다고들 하더라.


근데 이런 화끈한 놈에 대해서 과연 한 번이라도 연구개발이나 하다못해 구상 자체도 안해봤는지 궁금하다.



듣기로는


구소련 혹은 미국에서 상용화직전까지 끌고 갔다가 걍 석유 쓰는 게 더 싸게먹혀서 프로젝트 샷다 내렸다


이 정도인 걸로 알고 있는데



현재 및 미래의 에너지 수급 상황상, 그리고 사후처리나 이런 것까지 모두 고려했을 때 원자력 기관차도 충분히 물건이 되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