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이면 복전화 다 되갖고 열차쌩쌩일텐데
아직도 얘기만 살살 나오고 제대로 삽뜬다거나 그런건 아예 없는듯
어차피 강릉역처럼 무지막지하게 큰 규모로 할것도 아닌거같던데 선개통 후완공 개삘?
그와중에 단양역은 대체 왜 건물부터 지었는지 노이해; 기존 건물로도 충분히 수용 가능해보였는데
차라리 그 돈으로 제천역 신설하거나 조차장 증축하는게 낫지 않았나 싶다
여기서 떠든다고 달라질건 없지만 갤러들 생각은 어떰?
일단 봉양역은 중앙선 기능 상실하고 충북선 올인일듯 중앙선 승강장은 걷어내고 선로 올릴거같던데 충북선 승강장을 안걷어냄 조차장은 그대로 둘거같고 가장 중요한건 제천역 언제쯤 삽을 뜨느냐지
삽은 커녕 조감도조차 안뜨니...ㅋㅋㅋㅋ 어쩌면 신역사 굳이 안지을지도 모르겠음
그거 추진하던 송광호 의원 철도비리로 콩밥먹는다며?
충북 오송에 2500억 들어가서 그래.
언젠간 되겠지 뭐. 돌아가는 꼴 보니까 아마 제천역 서쪽의 철도관사촌 처리하는 것 때문에 치고박고 싸울 것 같은 예감이 드는데. 게다가 제천 고속/시외버스터미널도 역 증축과 연계해서 개발하자네 어쩌네 하는 반응도 나온 걸 보면 아마 관사촌 밀어버리고 거기다가 터미널 이전시킨다든지 그러지 않을까 싶고, 그 문제 때문에 시에서도 코레일에서도 골머리 좀 앓을 것 같다. 그래서 늦어지는 거 아님? (제천 철도아파트 및 그 일대의 마을을 죄다 밀어버리고 제천철도차량정비단 동력차정비센터 지을 때마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