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로 온다, 복선깐다.  주변 관악산산맥타고 등판한다 별별 판타지같은 구상도 보았는데,


우리는 극혐분기 교량형 철교를 생각해볼필요가 있다.


4호선 금정에서 산본-_-


1호선 구로로 가는 분기철교-_-

도 있는데 못할건 없다.

그러나, 이런막장을 하겠단의미가 아니라,  그러니깐 해보자는 억지주장이라는것이다.


천안 아산즈음부터 있는 교량을 통한 직선화철교 정도가 좋으나,그럴거면 지상이나 지하파는게 나을만큼 부지많이 잡순다...

그래서,   의왕 군포혹은 수원 병점으로 분기하는 철로로 빠진다음 거기서 널널한 입고용 철로와,  새로깐 철로로 잘 우회해가는것이다.

이야!! 일반열차가 KTX느낌나는 선로가 생겼다-_-   

그리고... 여기서 서서히 터널교량쓰다가,  (완전 기존철도를 벗어나는것이다) 가능한 돌리면서,  영등포 용산으로 가게 교량열심히 높게 높게 까는것이다.

아무리 비싸도, 터널보단 시공기간과 안전문제가 적어진다.  

그러면 기존선 표정속도 향상된다!!


금천구청을 통해 광명가는 KTX??   애초에 일반열차만 빼기로 하였다.  -_- 

간혹 하행중에 광명행으로 보이는것이 무궁화가 일부 전철역에서 서행하듯 관성받아 서행하는 모습볼수있다. 잘 가더라고...

정 아쉬우면 그냥 인천2호선이 여기 지나가는거 개통될때까지 기다리면 된다.!!

오오!!  

어??  애초에 금천구청에서 올라가니깐 선로문제가 생기는거였지!!        의미없네-_-



그럼 다음이시간엔,  광명역에서 전용선로타고 잘나오고선 기존선로에서 용량차지하는거 해결할 방법을  뻘글써보겠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