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련은 기관차끼리 하는경우가 많더라고

이거는 튼튼한데,  객차끼리는 텐션도 잘해야하고, 검수도 받아야지 써먹을수있다면서??

일본에서 완급결합한다고 이거 대충했다가 -_-   탈선사고도 났다는 이야기는 유명하고..


그러게 스도도 우리나라처럼 된것도 아닌데 중련하면 되잖아...  기관사는 다음역에서 태우면 되고


^^  암튼,  어떤구조인거야??  

처음부터 기관차끼리 중련장치의 좀 짧은 버전으로 해서 제작했다면 스도도 지금은 그 문제가 고민해결되지않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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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련시 길이문제가 생긴다는데,  4량차가  뱀눈이가 압도적인데다가,  사고차량,  고물차량 량수 겨우 땜빵하다 남은 파트로 만들어서 길이가 제각각이라서 납작이라해도 못한다고 위키에 나온다.

납작이들로만 편성하면 센서부와 소프트웨어 개조하고, 안전요원 더 배치하면 되지않나싶다만.....


4호선이 중련할리X



9호선은 글쎄?? 

1호선은... 뱀눈이 투성이라서 전두부만큼 벌어지니깐 FAIL !


이문제 해결할 방법없을까??    급행승강장으로만 오기도 그렇고,  수원역은 답이 없고-_-    이번급행열차는 승강장문제로 수원역을 통과하는 중련열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