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가면 존나 부러운대 공항부터 철도회사간 경쟁이 시작되는대
그중에 제일 놀라운게 공항과 도심지를 빠르게 잇는 공항특급이 있다는 사실이었음
내가 간대가 오사카 간사이는 라피트.하루카가 있고. 도쿄 나리타는 나리타익스프레스. 스카이라이너등
코레일측에서 맘만먹으면 플랫폼이나 이런 설비는 다 되어있으니까
차량만 사서 굴리면 안되나.
인천공항발 지하경의선혹은. 지상 경의선 경유 청량리행. 뭐 이런식으로 운행하면 좋을텐대 말이지
일본가면 존나 부러운대 공항부터 철도회사간 경쟁이 시작되는대
그중에 제일 놀라운게 공항과 도심지를 빠르게 잇는 공항특급이 있다는 사실이었음
내가 간대가 오사카 간사이는 라피트.하루카가 있고. 도쿄 나리타는 나리타익스프레스. 스카이라이너등
코레일측에서 맘만먹으면 플랫폼이나 이런 설비는 다 되어있으니까
차량만 사서 굴리면 안되나.
인천공항발 지하경의선혹은. 지상 경의선 경유 청량리행. 뭐 이런식으로 운행하면 좋을텐대 말이지
이제 공항철도는 다른회사잖소... 직결을해야하는데 코레일이할까?
나리타나 간사이나 공항 진입하는 부분은 제 3의 회사가 소유하고 두 철도회사가 그 선로를 임대하는 방식임
공항철도는 코레일이 아님.(KTX는 공항철도에 직결하고있지만) 현재 공항철도 구간도 KTX때문에 꽤나 빡빡함. 공항철도 직통열차가 서울역까지 43분에 모십니다.
일본애들은 공항부분만 선로 같이쓰지 공항에서 빠져나오면 각자 선로로 달린다. 간사이는 린쿠타운 지나면 JR선하고 난카이선하고 따로 나뉘고, 나리타도 마찬가지로 공항제2빌딩 지나서 JR선과 케이세이선 분기됨. 여긴 애초에 선로 자체가 따로이긴 하지만.
지금 인천공항 들어가는것도 국토부 정책이라 마지못해서 하는거지 인천공항 왕복할 시간에 경부선 편도 굴리는게 훨씬 이득일껄?
공항철도 잘만 다니고 있고 전력공급이나 선로용량 때문에 열차운영시간이나 횟수 한계가 있어서 굳이 어거지로 늘릴필요는 없다고 봄